(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그룹 비투비 멤버 이창섭(29)이 군 복무를 마치고 전역한다.
21일 이창섭은 육군 현역으로 군 복무를 마치고 병장으로 만기 제대한다.
지난해 1월 육군 현역으로 입대한 이창섭은 최근 군 생활 중 마지막 휴가를 나왔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 등의 차원에서 복귀 없이 그대로 전역하게 됐다.
이창섭은 서은광에 이어 비투비에서 두 번째로 국방의 의무를 수행한 멤버가 됐다. 현재 비투비 멤버 이민혁은 의무경찰로, 육성재와 임현식은 육군 현역으로 군 생활을 하고 있으며, 정일훈은 사회복무요원으로 대체복무 중이다.
이창섭은 제대 후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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