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박세연 기자 = 김태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21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 발언하고 있다. 코로나19 감염 방지를 위한 칸막이가 설치돼 있다. 2020.8.21/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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