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시에 전국 각지에서 수해복구를 위한 도움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24일 시에 따르면 지난 21일, 버박코리아 주식회사에서 500만원 상당 소 안정제를 비롯하여 ㈜GL에서 성금 500만원, 안성시산림조합에서 성금 300만원, 죽산농협에서 500만원 상당 상품권, 평택안성지역노동조합에서 성금 200만원, 지산물류그룹에서 성금 3000만원과 마스크 5만장을 기탁했다.
24일 시에 따르면 지난 21일, 버박코리아 주식회사에서 500만원 상당 소 안정제를 비롯하여 ㈜GL에서 성금 500만원, 안성시산림조합에서 성금 300만원, 죽산농협에서 500만원 상당 상품권, 평택안성지역노동조합에서 성금 200만원, 지산물류그룹에서 성금 3000만원과 마스크 5만장을 기탁했다.
버박코리아 신창섭 대표는 “일죽, 죽산은 축산 농가들이 많이 있는데 수해로 큰 피해를 입어 안타까운 마음이다”며 “수해민들의 아픔이 하루빨리 치유될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주식 지산물류그룹 회장은 전달식에서 “코로나19와 수해로 힘든 상황이지만, 다함께 힘을 합쳐 어려운 상황을 극복해 나갔으면 한다”며 “성금과 마스크가 수재민 뿐 아니라 저소득가구 학생들과 도움이 필요한 다양한 곳에 전달돼 힘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안성시는 이번 집중호우로 지난 7일 특별재난 지역으로 선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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