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된 사진 속에는 장성규가 사망 시 각막과 장기 및 인체조직을 기증한다는 서약서가 담겨있다.
이어 장성규는 "늘 장기자랑만 하느라 정신없었는데, 이제야 장기기증을 약속합니다. 제가 가진 것들, 마지막엔 다 드릴게요. 살아있을 때 못 드려 죄송합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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