뮌헨은 지난 24일 오전(이하 한국 시간) 포르투갈 수도 리스본 소재 이스타디우 다 루스에서 열린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결승전 파리 생제르맹(프랑스)을 맞아 1대 0으로 꺾고 유럽 최강자 자리에 올랐다.
결승전을 풀타임으로 소화한 레반도프스키는 승리를 자축하고자 25일 오전 인스타그램에 “이렇게 일어났다”며 침대에서 상의를 탈의한 채 UCL 우승 트로피인 빅이어를 쥐고 환하게 웃는 사진을 공개했다. (레반도프스키 인스타그램 캡처) 2020.8.25/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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