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라인은 25일 “야후재팬과 라인이 통합한 합작법인의 대표이사 회장을 이해진 네이버 GIO가 맡는다”고 밝혔다. 합작법인의 명칭은 A홀딩스로 결정됐으며 지분은 소프트뱅크와 네이버가 각각 50%를 갖게 된다.
A홀딩스는 5명의 이사로 구성된다. 네이버는 ▲이해진 네이버 GIO ▲황인준 최고재무책임자(CFO)가 이사회 구성원으로 참여하고 소프트뱅크 측에선 ▲미야우치 겐 소프트뱅크 CEO ▲후지하라 가즈히코 소프트뱅크 CFO가 맡는다. 남은 1석은 소프트뱅크가 네이버와 협의해 선임한다. 대표이사는 2명으로 이해진 GIO가 대표이사 회장을 맡고 미야우치 소프트뱅크 대표가 대표이사 사장으로 취임한다.
지난해 11월 네이버와 소프트뱅크는 50대 50으로 조인트벤처(JV)를 만들어 야후재팬 운영사 Z홀딩스를 공동 경영하는데 합의했다. A홀딩스가 Z홀딩스의 최대주주가 되고 Z홀딩스가 라인과 야후재팬 등을 서비스하는 구조다.
라인과 야후재팬의 통합은 일본 내 최대 메신저 업체와 검색포털의 결합을 의미한다. 라인은 일본 사용자 8400만명으로 ‘국민 메신저’로 통하고 야후재팬은 일본 2위 검색 서비스로 이용자가 약 5000만명이다. A홀딩스는 산술적으로 1억3000만명 규모의 아시아 최대 디지털 플랫폼을 총괄한다.
양사는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하고 신사업 영역에서의 출혈 경쟁을 중단하자며 경영통합을 추진했다. 경영통합은 2021년 3월쯤 마무리될 예정이다.
A홀딩스는 5명의 이사로 구성된다. 네이버는 ▲이해진 네이버 GIO ▲황인준 최고재무책임자(CFO)가 이사회 구성원으로 참여하고 소프트뱅크 측에선 ▲미야우치 겐 소프트뱅크 CEO ▲후지하라 가즈히코 소프트뱅크 CFO가 맡는다. 남은 1석은 소프트뱅크가 네이버와 협의해 선임한다. 대표이사는 2명으로 이해진 GIO가 대표이사 회장을 맡고 미야우치 소프트뱅크 대표가 대표이사 사장으로 취임한다.
지난해 11월 네이버와 소프트뱅크는 50대 50으로 조인트벤처(JV)를 만들어 야후재팬 운영사 Z홀딩스를 공동 경영하는데 합의했다. A홀딩스가 Z홀딩스의 최대주주가 되고 Z홀딩스가 라인과 야후재팬 등을 서비스하는 구조다.
라인과 야후재팬의 통합은 일본 내 최대 메신저 업체와 검색포털의 결합을 의미한다. 라인은 일본 사용자 8400만명으로 ‘국민 메신저’로 통하고 야후재팬은 일본 2위 검색 서비스로 이용자가 약 5000만명이다. A홀딩스는 산술적으로 1억3000만명 규모의 아시아 최대 디지털 플랫폼을 총괄한다.
양사는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하고 신사업 영역에서의 출혈 경쟁을 중단하자며 경영통합을 추진했다. 경영통합은 2021년 3월쯤 마무리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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