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이원일, 홍석천 두 사람은 쇼호스트 등과 생방송에 함께 나서 제품을 전격 홍보했다. 일각에서는 이원일이 활동을 재개하는 것이 아니냐고 추측하고 있다.
앞서 이원일은 지난 4월 MBC 예능프로그램 '부러우면 지는 거다'(부럽지)에서 현재 아내 김유진 PD와 함께 커플로 출연하며 결혼 준비 과정 등을 상세히 공개했지만 김유진PD의 과거 유학 시절 학교폭력, 일명 학폭 논란이 불거졌다.
이에 이원일, 김유진PD 두 사람은 자필편지 공식 사과문 등을 내며 대중들에게 이미지 쇄신을 위해 노력했으나 결국 이원일은 논란이 커지자 하차했다.
이후 두 사람은 이미 혼인신고를 마쳐 부부가 된 상황이었고, 지난 달 이원일, 김유진PD는 제주도에서 식사를 하던 중 발작 증세를 보이며 쓰러진 한 남성을 구조한 사연으로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현재 두 사람은 혼인신고를 마쳤으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인해 결혼식을 미뤄 식은 치르지 않은 상태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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