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배우 손담비가 성훈과의 열애설을 해명했다. /사진=장동규 기자

가수 겸 배우 손담비가 성훈과의 열애설을 해명했다. 손담비는 지난 24일 인스타그램 라이브를 통해 팬들과 소통하며 "성훈은 좋은 친구일 뿐"이라고 말했다.
이날 "스케줄이 끝나고 와인 한 잔을 하다가 여러분의 근황이 궁금했다"는 손담비는 팬들의 다양한 질문을 받으며 대화를 이어갔다.

근황, 피부 관리 등 다양한 질문이 오간 가운데 '나 혼자 산다'에서 성훈과의 열애설에 대한 질문이 쏟아졌다. 이를 본 손담비는 "성훈에 대한 질문이 많다"며 "너무 괜찮은 친구지만 하지만 진짜 (사귀는 사이가) 아니다"라며 "정말 좋은 친구다"라고 극구 부인했다.


이어 연애 여부를 거듭 묻는 팬들에게는 "남자친구가 정말 없다"고 단호하게 답했다.
지난 7월 MBC '나 혼자 산다'에서 성훈과 손담비는 복숭아 농장에 일손을 돕기 위해 떠나면서 기안84X장도연 과는 상반되는 달달한 모습으로 화제를 모았다. 이에 손담비는 '나 혼자 산다' 스튜디오에서 "나와 성훈이 사귄다는 찌라시가 돈다"며 "성훈과 비슷하게 생겨 잘 어울린다고 생각해주시는 것 같다"고 열애설에 대해 부정한 바 있다.

"코로나19 예방수칙, '의무'이자 '배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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