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씨는 파주시 확진자의 접촉자로, 격리 해제를 앞두고 진행한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다.
A씨는 지난 18일 1차 검사결과 음성 판정을 받았으나, 지난 27일 자가격리 해제를 위해 2차 검사를 실시한 결과 28일 오전 10시 11번 감염자로 판정됐다.
이 여성은 자가격리중 가족 이외 타인 접촉자는 없었던 것으로 확인됐고, 가족 접촉자 검체를 채취해 검사를 의뢰했다.
군은 코로나 19 확진사태가 전국적으로 번져나가자 자각격리 위반조치해 방역 차질을 초래하거나 허위사실 유포 및 추가감염자 발생, 손해를 발생시킬 경우 지자체 차원 형사처벌조치 및 손해배상을 청구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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