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현진은 29일 오전(한국시간) 미국 뉴욕주 버펄로의 샬렌필드에서 열린 볼티모어 오리올스전에 선발 등판해 6이닝 동안 8피안타 1볼넷 7탈삼진 2실점으로 호투했지만, 8회초 구원투수가 동점을 허용, 시즌 3승이 무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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