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후보는 21.37%의 총득표율로 이낙연 후보에 이어 2위를 기록했다.
이번 전당대회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세로 인해 유례없는, 완전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됐다. (더불어민주당 제공) 2020.8.29/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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