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방송 캡처 © 뉴스1

(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배우 나문희가 처음으로 일상을 공개했다.
29일 오후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는 배우 나문희와 그룹 슈퍼주니어 규현, 신동이 출연해 매니저와의 일상을 공개했다.

이날 나문희는 데뷔 60년 만에 처음으로 일상을 공개, 나문희 매니저 팽현승 이사가 출연했다. 나문희는 "처음에는 매니저 없이 혼자 다녔다. 직접 포니 끌고 다니면서 혼자서 30년 정도 했는데 피곤한 지도 모르고 했다. 일이 너무 좋았다"고 회상했다.


이어 그는 "그러고 나서 첫 번째, 두 번째 매니저가 짧게 하고 지금 매니저와 쭉 하고 있다. 거의 20년 됐다. 이젠 조카다"라고 밝혔다.

한편 '전지적 참견 시점'은 매주 토요일 오후 11시10분 방송된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