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이 31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관 529호에서 열린 국토교통부,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 등 2019회계연도 결산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전체회의에 출석,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이날 김 장관은 "영끌 안타깝다"는 지난번 발언과 관련해 의견 표명을 해야 한다는 김은혜 미래통합당 의원 지적에 "20·30 청년들, 조금만 더 기다렸다 적정하고 합리적 가격에 주택 매수하거나 분양 받으면 좋겠다”고 전하며 "패닉바잉 용어 사용도 자제해야 한다"고 덧붙여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