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릴라 최파타 캡처 © 뉴스1

(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배우 김민재가 그룹 방탄소년단 뷔와 친분을 자랑했다.
31일 오후 전파를 탄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는 SBS 새 월화드라마 '브람스를 좋아하세요?' 주연배우 박은빈 김민재가 출연했다.

이날 한 청취자는 김민재에게 방탄소년단 뷔와의 친분에 대해 언급했다. "최근 연락한 적 있냐"는 질문에 김민재는 "한달 전 쯤에 카톡했었다. 안 그래도 (뷔도) 바쁘고 저도 드라마로 바빴다"고 답했다.


박은빈은 연예인 동료들과의 친분에 대해 "저는 같이 작품했던 친구들과 친하다"며 "드라마 '청춘시대' 친구들이나 드라마 같이 했던 동료들과 친하다"고 털어놨다.

이후 김민재는 방탄소년단이 미국 LA에서 열린 '2020 MTV VMA'에서 베스트 그룹상, 베스트 K팝상, 베스트 팝상, 베스트 안무상을 수상, 4관왕에 올랐다는 소식에 "너무 멋지고 자랑스럽고 최고입니다. 축하드립니다"라고 전했다.

한편 '브람스를 좋아하세요?'는 스물아홉 경계에 선 클래식 음악 학도들의 아슬아슬 흔들리는 꿈과 사랑에 관한 이야기를 그리는 드라마로 이날 오후 10시 처음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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