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바 법무, 울프 국토와 토론회 참석한 트럼프 뉴스1 제공 |ViEW 386| 2020.09.02 11:25:53 (커노샤 AFP=뉴스1) 우동명 기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일(현지시간) 격렬한 인종차별 항의 시위가 발생한 위스콘신주 커노샤에 있는 메리 D. 브래드퍼드 고등학교서 열린 토론회에 윌리엄 바 법무, 채드 울프 국토안보 장관과 참석을 하고 있다.© AFP=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랭킹뉴스 1 팀 쿡 "애플 제품 가격 인상 불가피"…반도체 가격 급등 때문? 2 영화 '링' 출연한 아역 출신 배우 패혈증으로 사망…향년 35세 3 스페이스X·테슬라 합병 추진설 확산…머스크, '4조달러 제국' 만드나? 4 트럼프, 이란 초등학교 폭격 사건에…"고의로 그런 일 한 것 아냐" 5 이재명 대통령 "트럼프와 부부동반 골프 약속…한미관계 단단하고 영원" 랭킹뉴스 더보기
시대 리포트 2030에게 던지는 3가지 질문 참정권 시위 'My Right 세대' 2026-06-18 [시대리포트]2030의 '참정권 시위'는 사회적 변화 신호탄인가? [시대리포트]2030은 갈등과 분열의 진영논리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 [시대리포트]2030의 독자적 정치세력화는 가능할까? 시대 리포트 더보기
국제 최신기사 팀 쿡 "애플 제품 가격 인상 불가피"…반도체 가격 급등 때문? 영화 '링' 출연한 아역 출신 배우 패혈증으로 사망…향년 35세 스페이스X·테슬라 합병 추진설 확산…머스크, '4조달러 제국' 만드나? 트럼프, 이란 초등학교 폭격 사건에…"고의로 그런 일 한 것 아냐" 이재명 대통령 "트럼프와 부부동반 골프 약속…한미관계 단단하고 영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