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커노샤 과격시위 토론회서 발언하는 바 법무 뉴스1 제공 |ViEW 301| 2020.09.02 12:13:22 (커노샤 AFP=뉴스1) 우동명 기자 = 윌리엄 바 미국 법무장관이 1일(현지시간) 격렬한 인종차별 항의 시위가 발생한 위스콘신주 커노샤에 있는 메리 D. 브래드퍼드 고등학교에서 열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주재의 토론회서 발언을 하고 있다.© AFP=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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