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안재욱 최현주 부부의 셀카가 담겼다. 최현주는 둘째 아이의 초음파 사진을 들고 손하트 포즈를 취했다. 안재욱 최현주 부부의 행복해 보이는 모습이 눈길을 모은다.
안재욱은 지난 2015년 최현주와 결혼, 슬하에 딸 수현 양을 뒀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시대리포트]2030의 '참정권 시위'는 사회적 변화 신호탄인가?
[시대리포트]2030은 갈등과 분열의 진영논리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
[시대리포트]2030의 독자적 정치세력화는 가능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