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한상희 기자 = 미국 제약업체 화이자가 개발중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에 대한 임상 결과를 10월말에는 확인할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3일(현지시간) 발표했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화이자는 이날 10월말까지 임상 결과를 확인해 백신 개발이 성공적이면 곧 바로 사용 승인을 신청할 게획이라고 것이라고 밝혔다.
알버트 보우리아 화이자 대표는 이날 제약업체를 대상으로 한 화상 브리핑에서 현재 2만3000명을 대상으로 백신에 대해 마지막 임상 단계인 3상 시험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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