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권영미 기자 = 고공행진하던 나스닥지수가 3일 급락하면서 나스닥 지수 선물까지 하락이 지속되고 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4일 보도했다.
현지 시간으로 4일 오전 12시23분 기준 나스닥 지수 선물은 139.75포인트(1.18%) 떨어진 1만1660.75를 나타내고 있다.
이날 선물 시장이 열린 후 나스닥 지수 선물은 계속 하락세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앞서 3일 정규장에서 나스닥지수는 4.96% 떨어졌다. 기술주들이 5.83% 떨어지며 지난 3월 이후 최악의 기록을 냈다. 애플은 8% 떨어지며 기술주 하락을 이끌었다.
한편 다우지수 선물은 0.31%, 스탠다드앤푸어스(S&P) 500 지수 선물은 0.51% 각각 밀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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