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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권영미 기자 = 5일 일본에서 596명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보고됐다.
NHK는 이날 Δ도쿄도 181명 Δ오사카부 76명 Δ가나가와현 67명 등을 포함해 총 일본 전역에서 596명의 일일 확진자가 확인됐다고 보도했다.

이에 따라 일본 내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수는 국제 크루즈선 '다이아몬드 프린세스' 탑승자 712명을 포함해 총 7만2297명이 됐다.


코로나19로 인한 사망자는 9명이 추가되어 일본 내 누적 사망자 수는 1374명으로 늘었다.

NHK에 따르면 하루 동안 일본 전역에서는 1만8359건의 유전자증폭(PCR) 진단검사가 실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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