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 고양 물류센터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
쿠팡은 지난 5일 고양 물류센터에서 코로나19 확진자 1명이 발생해 해당 물류센터를 폐쇄했다고 6일 밝혔다.
확진자는 고양 물류센터 협력업체 소속 직원으로 5일 확진 판정을 받았다. 쿠팡은 확진자 발생 사실을 확인하자마자 물류센터를 폐쇄하고, 추가 방역을 진행했다고 설명했다.
쿠팡에서는 최근 한 달간 쿠팡 본사와 물류센터, 배송센터, 협력사 등에서 총 11명의 확진자가 나왔다. 지난달 15일 이후 인천2배송캠프, 인천4물류센터, 일산1배송캠프, 서울본사, 서초1배송캠프, 군포배송캠프, 송파2배송캠프, 고양물류센터에서 확진자가 발생했다.
"코로나19 예방수칙, '의무'이자 '배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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