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옥주 환경노동위원회 위원장이 7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환경노동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의사봉을 두드리고 있다. 2020.9.7/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

(서울=뉴스1) 이호승 기자,김진 기자 = 국회 환경노동위는 7일 전체회의를 열고 재난 발생 시 가족돌봄휴가 기간을 최장 25일까지 연장하는 내용의 '남녀고용평등과 일·가정 양립 지원에 관한 법률' 개정안을 처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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