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디자인 공모전을 통해 비씨카드는 디지털 기반의 금융 플랫폼으로서 차별화된 강점을 표현하는 캐릭터를 선정한다는 계획이다.
새로운 캐릭터에는 ‘신뢰성’, ‘스마트’, ‘디지털’, ‘혜택’, ‘친근함’ 등 키워드가 표현돼야 한다. 지원자는 캐릭터의 ▲기본포즈(3종) ▲이모티콘(2종) ▲미니웹툰(2컷) ▲설명(성격·스토리)을 모두 포함해 제출해야 한다.
비씨카드는 표현력과 활용성을 기준으로 1등(1명·1200만원), 2등(2명·각 500만원), 3등(3명·각 100만원) 등 최종 6개팀을 선정한다. 수상 대상자(팀)는 오는 10월 말 개별 통보될 예정이다. 최종 선정된 캐릭터는 향후 비씨카드의 각종 마케팅과 홍보 활동에 활용될 예정이다.
오는 10월18일까지 크라우드소싱 플랫폼 ‘라우드소싱’을 통해 지원하면 된다.
김광동 비씨카드 커뮤니케이션본부장(전무)은 “혁신적이고 편리한 결제 서비스뿐만 아니라 고객의 생활을 아우르는 맞춤형 혜택을 제공하는 생활결제플랫폼”이라며 “이번 캐릭터 디자인 공모전을 통해 많은 참가자들이 아이디어를 뽐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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