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방송인 이휘재와 김구라가 '로또싱어'의 MC와 예측 단장으로 나선다.
MBN 새 예능프로그램 '인생역전 뮤직게임쇼 – 로또싱어'(이하 '로또싱어') 측은 9일 "MC에는 이휘재가, 예측 단장에는 김구라가 나선다"라고 밝혔다.
'로또싱어'는 가요·클래식·뮤지컬 등 각 장르 최정상 45명의 가수가 출연해 다양한 무대를 선보이고, 시청자는 관객의 점수를 가장 많이 받은 최종 6명의 우승자를 맞히면 되는 신개념 버라이어티 뮤직 쇼다. 믿고 듣는 가수들이 총출동, 듣는 재미와 직접 참여하는 재미를 동시에 선사할 예정이다.
MC로 발탁된 이휘재는 번뜩이는 재치와 특유의 입담으로 최정상 가수 45인의 케미스트리를 끌어낼 예정이다. 숙련된 진행 실력과 빛나는 센스를 자랑하는 이휘재가 '로또싱어'에서 어떤 활약을 펼칠지 기대를 모은다.
평소 음악 애호가로 알려진 김구라는 예측 단장으로 나선다. 데뷔 전부터 잡지와 신문에 음악 관련 글을 연재하기도 한 그는 다년간 라디오 DJ를 하며 쌓아온 음악적 지식과 그동안 음악 프로그램을 통해 보여준 남다른 촉으로 긴장감을 더할 예정이다.
한편 '로또싱어'는 오는 10월3일 처음 방송된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