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정한 기자 = 중국 본토에서 지난 8일 하루 동안 2명의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 모두 해외 유입 사례로 본토 내 지역 감염자는 24일째 보고되지 않았다.
중국 국가위생건강위원회는 9일 0시(현지시간) 기준 31개 성·시·자치구 내 코로나19 누적 확진자가 전날보다 2명 증가한 8만5146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신규 확진자는 전부 해외 유입 사례다.
또 코로나19 진단검사에선 양성 반응을 보였으나 기침·발열 등 증상이 없는 이른바 '무증상' 감염자는 8명 추가 보고됐다. 중국 정부는 이들 무증상 감염자를 코로나19 확진자와 따로 집계한다.
위건위는 코로나19 사망자는 발생하지 않아 누적 사망자 수는 지난 5월 중순 이후 4634명을 유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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