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위원장은 이날 회의에서 일부 보수 단체의 개천절 집회와 관련해 "당장 내일을 알 수 없는 이 순간 부디 집회를 미루고 이웃과 국민과 함께해주시기를 두손모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0.9.10/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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