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 의원은 이날 기자회견을 통해 정부여당의 13세 이상 전 국민 대상 통신비 2만원 지급 방안에 대해 “정부가 국민에게 드리는 ‘큰 우롱이자 생색’”이라고 강하게 비판했다. 2020.9.11/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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