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나연준 기자 = 11일 광주 KIA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릴 예정이던 2020 신한은행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우천으로 취소됐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광주 두산-KIA전이 우천 순연됐다고 밝혔다. 이날 취소된 경기는 추후 편성된다.
이날 경기장 주변에는 하루종일 많은 비가 내렸다. 예보상 저녁 늦게까지 비가 예정된 가운데 KBO는 오후 5시5분 우천 취소를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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