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에서 처음으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1차 양성자가 발생한 해군부대에서 마스크를 착용한 군인들이 근무를 서고 있다. .2020.2.20/뉴스1 © News1 고동명 기자

(서울=뉴스1) 최소망 기자 = 이틀째 군 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추가 확진자가 발생하지 않았다.
13일 국방부에 따르면 오전 10시 기준 군 내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111명이다.

이중 누적 완치자는 100명이며, 나머지 11명은 치료를 받고 있다.


군 내 마지막 추가 확진자는 지난 11일 가족간 감염으로 확진 판정을 받은 강원도 원주의육군본부 직할부대 소속 간부다. 이후 이틀째 추가 확진자는 발생하지 않았다.

국방부 관계자는 "이날 오전 기준 보건당국 기준 격리자는 246명, 군 자체기준 예방적 격리자는 658명"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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