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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배상은 기자 = 강원도 양양 육군 모 부대 소속 병사 2명이 15일 신종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완치 판정을 받았다. 이로써 현재 남은 확진자는 5명으로 줄었다.
국방부는 이날 오전 10시 기준 추가 확진자는 없고 2명이 완치됐다고 밝혔다.

군 내 총 누적 확진자는 111명으로, 이 가운데 5명은 아직 치료를 받고 있다.


이외 보건 당국 기준 격리자는 250명, 군 자체기준 예방적 격리자는 496명이라고 국방부는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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