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 방위사업청이 드론봇(드론+로봇) 전투부대가 운용할 소총 발사 드론, 유탄 발사 드론, 중대급 정찰드론에 대한 전투실험을 진행 중이라며 관련 사진을 15일 공개했다.
소총 발사 드론은 하단부에 개머리판을 제거한 K-2 소총을 달았다. 소총이 달린 드론을 타격 목표물 상공으로 날려 보내 원격으로 사격하는 방식이다. (방위사업청 제공) 2020.9.15/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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