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박세연 기자 = 정경두 국방부 장관이 15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회의에서 열린 외교, 통일, 안보에 관한 대정부질문에서 '추미애 장관 아들'과 관련한 자필 메모를 들고 질의에 답하기 위해 단상으로 향하고 있다. 2020.9.15/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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