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해진 의원은 지난 4·15 총선을 앞두고 보수 유튜브 채널인 ‘고성국tv'에 출연해 당시 자유한국당 경쟁 후보로 나선 홍준표·박상웅 후보들과 가상대결 구도로 실시한 여론조사에서 마치 자신이 크게 앞서는 것으로 비춰지는 발언을 하는 등 실시하지 않은 여론조사를 공표한 혐의로 검찰로부터 불구속 기소돼 재판중이다.
조 의원의 다음 공판은 10월 7일 오후 2시 같은 법정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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