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경두 국방부 장관이 15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회의장에서 열린 제382회 국회(정기회) 제5차 본회의 '외교·통일·안보' 분야 대정부질문에 출석해 민홍철 더불어민주당 의원 질의를 듣고 있다. 2020.9.15/뉴스1 © News1 성동훈 기자

(서울=뉴스1) 장은지 기자,한재준 기자 = 여야가 오는 22일 국회 본회의를 열고 7조8000억원 규모의 4차 추경(추가경정예산)안을 처리하기로 15일 합의했다. 추석 전 추경을 신속 집행해야 한다는데 의견을 모았다.
박홍근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민주당 간사는 이날 오후 국회에서 브리핑을 갖고 "오는 18일부터 예결위 전체회의를 열어 종합정책질의까지 진행하고, 21일 추경 심사 소위를 가동한다"며 이렇게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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