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BNP파리바자산운용은 신한BNPP삼성전자알파채권혼합형펀드의 설정액이 1000억원을 돌파했다고 16일 밝혔다.
지난 1월17일 설정된 이 펀드는 주식 1개 종목에만 투자하는 형태로 국내 펀드 중 최초이자 유일한 전략으로 출시 때부터 화제된 바있다.
이 펀드는 삼성전자 주식 한 종목에만 투자하고 나머지는 국내 채권에 투자한다. 이처럼 심플한 운용 전략을 통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과 사모펀드 환매 중단 사태로 위축된 펀드 시장 환경을 극복하고 있다.
정성한 신한BNPP자산운용 알파운용센터장은 “삼성전자 한 종목에만 투자하지만 어떤 펀드보다 심도 있는 시장 분석 및 종목, 섹터 분석을 바탕으로 편입비중을 조절하면서 운용하고 있다”고 말했다.
삼성전자알파채권혼합펀드는 삼성전자를 시가총액 비중까지만 투자할 수 있는 운용 제약이 있음에도 설정일 이후 3.61%(9월15일, A1클래스 기준)의 수익률을 기록하고 있다.
정성한 신한BNPP자산운용 알파운용센터장은 “삼성전자 한 종목에만 투자하지만 어떤 펀드보다 심도 있는 시장 분석 및 종목, 섹터 분석을 바탕으로 편입비중을 조절하면서 운용하고 있다”고 말했다.
삼성전자알파채권혼합펀드는 삼성전자를 시가총액 비중까지만 투자할 수 있는 운용 제약이 있음에도 설정일 이후 3.61%(9월15일, A1클래스 기준)의 수익률을 기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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