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빌 AFP=뉴스1) 우동명 기자 = 16일(현지시간) 허리케인 '샐리'가 지나간 앨라배마주 모빌 지역에서 주민이 가게의 깨진 유리창을 치우고 있다.
© AFP=뉴스1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