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허리케인에 파도 치듯 출렁이는 플로리다 도로 뉴스1 제공 |ViEW 335| 2020.09.17 10:37:07 (펜서콜라 AFP=뉴스1) 우동명 기자 = 16일(현지시간) 허리케인 '샐리'가 지나간 플로리다주 펜서콜라 지역의 물에 잠긴 사무실 앞 도로의 모습이 보인다. © AFP=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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