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배상은 기자 = 국방부는 17일 경기도 고양 육군 부대 근무원 1명이 신종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완치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국방부는 이날 오전 10시 기준 추가 확진자는 없으며 1명이 완치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로써 군에서 치료중인 코로나19 확진자는 4명으로 줄었다.
누적 확진자는 111명이며 이외 보건당국 기준 군내격리자는 254명, 군 자체기준 예방적 격리자는 747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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