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AFP=뉴스1) 우동명 기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7일(현지시간) 워싱턴 국립문서박물관에서 미국 역사에 대해 연설을 하며 미국 역사가 좌파에 공격받고 있다며 학교의 애국 교육을 위해 위원회를 만들겠다고 밝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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