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크스빌 AFP=뉴스1) 우동명 기자 = 조 바이든 미국 민주당 대선후보와 부인 질 바이든 여사가 11일(현지시간) 9·11 테러 19주기를 맞아 펜실베이니아주 생크스빌에 있는 '플라이트93 국립 추모전시관'서 헌화를 하러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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