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강민경 기자 = 18일(현지시간) 뉴욕증시가 혼조세로 출발했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오전 10시7분 기준 다우존스 지수는 전장대비 69.36포인트(0.25%) 내린 2만7832.62를 가리키고 있다.
같은 시각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는 전날보다 1.9포인트(0.06%) 내린 3355.11을 기록하고 있다.
반면 나스닥종합지수는 전장대비 23.78포인트(0.22%) 상승한 1만934.06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은 지수 선물·옵션과 개별주식 선물·옵션의 만기가 겹치는 쿼드러플 위칭(quadruple witching) 데이로 주가 변동성이 큰 날 중 하나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