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연수는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핑크색 운동화 너무 예쁘다"라는 짤막한 글귀와 함께 촬영장에서 찍은 사진 한 장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채연수는 긴 기럭지와 작은 얼굴을 뽐내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최연수는 셰프 최현석의 딸로 지난 2017년 채널A 예능프로그램 '개밥 주는 남자 시즌2'에 출연하면서 얼굴을 알렸다. 특히 최연수는 최현석을 닮은 큰 키와 청순한 외모로 화제를 모았다.
이후 최연수는 본격적으로 방송에 모습을 드러내기 시작한 가운데 지난 2018년 6월 방송된 Mnet '프로듀스 48'에 연습생으로 출연하기도 했다. 당시 '프로듀스 48'에서 YG케이플러스 연습생으로 나온 최연수는 "우리 아버지가 최현석 셰프"라고 말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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