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어깨동무하며 케인의 팀 5번째 골 축하하는 손흥민 뉴스1 제공 |ViEW 260| 2020.09.21 08:09:13 (사우샘프턴 AFP=뉴스1) 우동명 기자 = 손흥민이 20일(현지시간) 영국 사우샘프턴의 세인트 메리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프리미어리그(EPL) 사우샘프턴과의 경기서 동료 해리 케인의 팀 5번째 골을 축하하며 하프라인으로 가고 있다. 손흥민은 이날 전반47분 동점골을 시작으로 첫 해트트릭을 포함해 무려 4골을 쓸어담아 자신의 정규리그 한 경기 최다 득점으로 '역사적 일요일'을 만들었다. © AFP=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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