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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강민경 기자 = 중국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지역감염자가 36일째 보고되지 않고 있다.
중국 국가위생건강위원회는 22일 0시 기준 31개 성·시·자치구 내 코로나19 누적 확진자가 전날보다 6명 증가한 8만5297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신규 확진자 6명은 모두 해외 유입 사례였다.


코로나19 진단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으나 기침이나 발열 등의 증상이 없는 무증상자는 15명이 발생했다. 이들 또한 모두 해외 유입 사례로 나타났다.

사망자는 전날과 같은 4634명으로 유지됐다.

본토 외 중화권 지역에서는 Δ홍콩 5038명(사망 103명 포함) Δ마카오 46명 Δ대만 509명(사망 7명 포함) 등 총 5593명의 누적 확진자가 보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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