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원준 기자 = 강원도 원주 육군부대 간부와 경기도 가평 육군부대 병사가 나란히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완치 판정을 받았다.
23일 국방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기준, 원주에서 복무하는 육군본부 직할부대 소속 간부 A씨와 가평 육군부대 병사 B씨가 완치했다.
군 내 추가 확진자는 나오지 않으면서 누적 확진자는 111명(완치 110명)을 유지했다. 현재 관리 중인 확진자는 1명이다.
군 당국은 보건당국 기준으로 249명, 군 자체 기준으로 1372명을 격리하고 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