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스크바 AFP=뉴스1) 우동명 기자 =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22일(현지시간) 모스크바에서 제75차 유엔총회의 화상 연설을 하면서 러시아가 개발한 코로나19 백신을 유엔 직원들에게 무료로 제공하겠다는 제안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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