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은 전국정당으로 발돋움하기 위해 이날부터 '호남 끌어안기'를 본격적으로 시작한다.
48명의 의원들에게 호남 지역 '제2의 지역구'를 배정하고 '호남 스킨십'을 공식화했다. 2020.9.23/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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