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피라낙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연습장에서 스윙 자세를 취하는 모습을 영상으로 게재했다. 영상 속 스피라낙은 짧은 검은색 상하의에 붉은색 장갑을 끼고 진지하게 연습에 임하고 있다.
그는 영상과 함께 "골프대회를 시청하는 건 언제나 나를 연습장으로 이끈다"며 "스윙 속도를 키우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전했다.
1993년생인 스피라낙은 프로골퍼 활동뿐만 아니라 유명 셀럽으로도 이름을 알렸다. 현재 인스타그램 팔로워 수 280만명을 자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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