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서연 기자 = 중국 본토 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지역 감염자가 38일째 보고되지 않았다.
중국 국가위생건강위원회는 24일 0시 기준 31개 성·시·자치구 내 코로나19 누적 확진자가 전날보다 7명 증가한 8만5314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신규 확진자 10명은 모두 해외 유입 사례였다.
코로나19 진단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으나 기침이나 발열 등의 증상이 없는 무증상자는 20명 새로 보고됐으며 이들 또한 전부 해외 유입 사례였다.
추가 사망자도 보고되지 않아 중국 내 누적 사망자 수는 4634명으로 유지됐다.
본토 외 중화권 지역에서는 Δ홍콩 5049명(사망 104명) Δ마카오 46명 Δ대만 509명(사망 7명) 등 총 5604명의 누적 확진자가 보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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