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권영미 기자 = 미 증시지수 선물이 24일(현지시간) 오후 상승하고 있다. 앞서 3일 연속 하락세가 이어진 데 대한 반발 매수가 유입되고 있다.
다우지수 선물은 현지 시간으로 오후 6시34분 기준 75포인트(0.28%) 오른 2만6790.00을 기록중이다. 스탠다드앤푸어스(S&P)500 지수 선물은 0.31%, 나스닥지수 선물은 0.40% 각각 오르고 있다.
앞서 정규장에서 뉴욕증시 3대 지수는 등락을 거듭하다가 겨우 상승세로 마감했다. 다우지수는 전장대비 52.31포인트(0.20%) 상승한 2만6815.44를 기록했다.
S&P500은 0.30%, 나스닥은 0.37% 각각 상승하며 거래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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